오늘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라고 블로거가 폐쇄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오늘도 역시 컴퓨터를 켜니(자동로그인에 시작프로그램으로 rss 알리미) 새글들이 많네요. 항상 글은 넘쳐나지만 뭘 읽어야 하나 하는 고민도 만만치 않았는데 rss 알리미를 쓰고난 이후부터는 그런걱정이 조금은 사라졌네요.
으음 뭐랄까요. rss 알리미는 최후의 보루 같은거에요. 올블을 싹다 뒤지고 재밋는것좀 읽고 나서 이제 읽을거리가 떨어졌다 싶으면 불들어와 있는 rss 알리미를 눌러서 이웃 블로거분들의 글을 보는 거지요. 저는 좋은걸 뒤로 미루거든요. 또 rss 알리미의 다른면은.. 뭐랄까요.. 일종의 의무감이 들게 하더라구요. 옛날 학습지 밀리면 찜찜한 느낌처럼 읽을 글이 밀려잇으면 찜찜할때도 있어요. 글을 쓰시는 분들이 모두 다 제 블로그에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는 분들인지라 저도 한번 순회를 해서 댓글을 달아야 된다는 그런 의무감이요. 나쁜쪽으로 말구요.
저의 rss 구독자 분도 벌써 21명이나 되시네요. 구독자가 한명 두명 늘어날때마다 블로그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별 내용없는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4시간 밖에 안남았지만 멜이클이쓰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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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an is wild
Tracked from Love Letter 2007/12/25 21:08 삭제수젼과 유진 오늘 여기는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아침에 수도관 파이프가 터지는 바람에 잔이 고생좀 한 하루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답니다.( 참 감사 한 일이죠. ^^) 수도 파이프 수리중. 저녁에 교회를 들려서 예배를 마친후 트리사 가족이 우리집으로 와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같이 보내고 있습니다. 수젼은 트리사의 딸입니다. 오늘 수젼이 나한테 말 하더군요. 유진이와 수젼.. 우리는 서로 사랑해요! "남자는 너무 와일드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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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는 알리미 기능도 있군요.
저는 구글리더를 사용합니다. 한RSS는 한 번도 사용해보지 못했구요.
RSS를 구글리더로 접해서 다른 것을 사용하려고 하니까 불편하더라구요.
요즘 바보파일에서 받은 영화 본다고 오늘 하루도 다 가버렸네요...
1월 10일까지 계속 달려야 겠습니다.ㅎㅎ
제가 바보파일 제대로 추천드린거 같네요..히히
대단 하십니다. 구독자도 엄청 나는군요. 전 아직 멀었떠여 ㅡ.ㅡ
남은 마지막 까지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래요. 이글좀 트랙백으로 보내 주세요.
넵 보내드렸습니다 트랙백 수집가 데보라님...ㅋㅋ
헐. 전 알리미 기능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아싸! 또 하나 알아가네요 -_-ㅎㅎㅎ
도움이 됬다니 제가 더 기쁘네요..라는 이런 가식적인 말은 하지 않을게요ㅋㅋㅋ
잘쓰면 좋아요 이거 ㅋㅋ
rss 알리미도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ㅎㅎ
헛 ㅋㅋ 원래는 흰색이다가 새글이 생기면 주황색으로 변해요 ㅋㅋ 블로그 하기에 더 편하죠 ㅋㅋ
좋은 정보네요..ㅎㅎ 저도 얼렁 사용해야겠습니다..ㅎㅎ
굉장히 편리해요 ㅋㅋ
저도 요즘 rss에 푹 빠져 있습니다.많은 새글을 볼때마다 압박이...ㅎㅎㅎ
밀린 숙제를 보는거 같은 느낌입니다..ㅋㅋ
ㅋㅋ 저는 야후위젯용 한rss알리미 사용중이예요^^
참 편리하죠^^
바보파일덕분에 코인완전굳었습니다.
하드가 폭발할지경입니다.
조만간 영화/드라마 포스팅만 올라올지도 ㅋㅋ
정말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이런 말씀들으니깐 너무 뿌듯해요ㅠㅠ ㅋ 앞으로도 눈에 불을켜고 그런 정보를 찾아야겠어요 ㅋ
감사 ㅋ
폭발할지경까지 뭘 대체 ㅋㅋ
나도 좀 돌려봐여~ㅋㅋㅋ
ㅋㅋㅋ 에코님도 쓰셔요
ㅋㅋㅋ 정말 보실 수 있으시겠어요?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뭐길래 그러세요 브리드님 궁금하게..ㅋㅋㅋ
30금 정도랄까 ㅋㅋㅋ
아 그런데 nob님 블로그 사이드바가 이상한데
제 컴에서만 그런건지요^^
오마이갓. 맨날 파폭만 쓰다보니 다른브라우저는 테스트를 못했네요 원상복구시켰습니다 ㅋㅋ
우와 이런 알리기기능도 있네요?
ㅋㅋ
그래서 내가 요즘 자주가는 블로그에서
자꾸 댓글일등을 nob님에게 밀린다니깐
ㅋㅋㅋㅋ귀여운 표현이시네요
많은 분들이 rss 알리미를 모르고 계셨군요 흐음. 이거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쓰길 잘했네요.
블로그 돌아댕기다보면 하나 걸러는 다 블로그 왕래하는 사람들 ㅋㅋ 관련글 포스팅예정임
저도 구독자 중에 한명입니다~! ㅎㅎ
nob님 글은 친근하게 다가오는 글이라 좋은 것 같아요~ ^^ 후후 :)
아악 ㅋㅋㅋ 너무 큰 칭찬이셔요.ㅋㅋ 부끄럽게 ㅋ
게을러진탓에 저는 요즘 RSS만 보고 있어요.
다시 올블의 글들도 보고 해야 할텐데... -_-;;
방학되면 더 힘들어질것 같네요.
ㅋㅋㅋ 저도 요새는 올블보다는 rss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허헛 ㅋㅋ
어머~ rss 알리미 신기하네요^^
구독자 중에 저도 있답니다^^
이거 좋아보이네요. 알리미라는 것이 따로 있는건가요?
어떻게 구해야 하는 물건인지 ^^;;
우수한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