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광고 애드센스가 보편화 되었고, 많은 분들이 애드센스를 쓰고 계시죠
광고 옹호론적인 글을 써봅니다. 블로그든 어디든 귀동냥을 하러 돌아다니다 보면 광고에 대해 보기싫다 짜증난다는 얘기들이 참 많습니다. 다 이해 합니다 뭐 어쩌겠습니까 보기 싫다는데.
단 이해 할 수 없는건 광고를 단 블로거들을 싸잡아서 욕 하시는 분들입니다.
그깟 푼돈 벌어서 뭐하냐는 얘기들이죠, 자기 블로그에 자기가 광고를 게재 하는거에 대해서 왜 이렇게 감 놔라 배 놔라 하시는지 무지한 저로써는 이해가 안됩니다.
자기들은 성인 군자라도 되는 것처럼 나는 돈 없이도 산다 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자기 블로그에 광고 달고 돈 받는게 잘못입니까.
또 무한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이윤을 더 내기 위해 자기 물건을 알리겠다는 광고주의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광고란게 뭡니까 자기네들의 이념 창조물, 행사, 상품(요새는 다 상품이지만)에 대해서 알리는 거 아닙니까. 정당한 대가를 내고 알리겠다는데 그게 왜 나쁜건가요.
이렇게 제 생각만 얘기할 게 아니라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의 생각을 고려해봅시다.
감정적으로 광고에 대해 옹호하고있지만 광고에 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수익만을 위해 키보드가 고장나서 콘트롤 과 C 와 V 만 사용할수밖에 없는 정크 블로거들에게 뭐라고 하시는 거라는 건 알겠지만 비난의 화살을 다른 쪽으로 돌리지 마시란 얘깁니다.
이렇게 쓰고 나보니 애드센스를 달고 있는 제가 찔려서 제 자신을 변호하는 것 같아 글이 추잡스러워졌네요
[RSS] 글이 마음에 드시나요? 주제가 없는게 주제인, Amablogger.net 을 구독하세요 →
|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고 결코, 나쁜것이 아니죠. 자기가 안볼려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차단을 시킬수도 있구요.
복구가 약간 오래 걸리네요.
무사 복귀 완료;;
http://milkyway92.mireene.com/
축하드립니다
스킨을 바꿔보려고 생각중이에요...;;
심심하시면 스킨이나 하나 구해주세요 ㅋㅋ
제 코가 석자입니다..ㅋ
출처도 없이 하루에 40~50개의 글을 퍼가고 테터툴즈를 이용해서 애드센스 달아놓고 수익올리는 작자도 본적이 있습니다.. 광고올리는게 나쁜건 아니죠. 다만 사람들 인식엔 예전부터 8억 벌기 광고 등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커서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광고가 올려져있는게 거북스럽게 느껴지나봐요. 하긴 너무나 과도하게 도배하다 시피 애드센스 달려있는곳은 저또한 꺼리지긴 하더군요..
8억 벌기 광고라는게 뭐죠. 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접속이 안되네요?
뷰바 광고라던가, 입금 광고 그런거 말씀하신거 같은데요;;
광고든 뭐든 적당히가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 적당히 조화스럽게.
아예 광고로 도배를 해놓았던지 다른 블로그의 게시물을 불펌해서 버젓히 게시해놓는 정크 블로그는 욕을해야 마땅하지만 그렇지 않는 블로그에게까지 도매급으로 같이 욕하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어떤 의미에서 광고도 정보라는 생각이거든요.
학주니님 반갑습니다 정크 블로거들이 사라지길 바랄뿐입니다. 저도 그리 되지 않도록 노력중이구요.
마지막 말씀에 동감합니다
도아님 글에서 읽었던 것처럼 게시자, 구글, 광고주,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 모두 이익이 될 수 있는데요.
광고도 분명히 정보고, 또 그 자체로 '문화'로서의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 )
하지만 말씀하신 정크블로그들이 혹은 그저 애드센스만을 위해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많아진다면.. 그래서 광고수익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제1의 동인이 된다면.. 이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많은 블로거들께서 그런 '경향'이 너무 일방적으로 강화되지 않을까를 블로그의 미래를 염려하는 차원에서 포스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부 블로거들께서는 너무 광고 그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것 같기도 하지만요(저 역시 이런 입장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블로그 수익모델로서의 애드센스, 혹은 애드클릭스가 블로거와 독자들, 그리고 블로고스피어를 좀더 윤택하게 하는 윤활유로서 역할하기를 기대합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비판적 리뷰들도 나름의 역할을 갖는다고 생각해요. ^ ^
비판 적 리뷰 나오는것에 대해서는 저도 좋게 봅니다 헌데 그 화살이 적당한 곳을 향하고 있지 않아서 그냥 감정적으로 써봤습니다 ㅎㅎ;
광고는 좋은것이다에 한표~쏩니다!
ㅎㅎ 네 감사합니다